'사토라레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09.05.19 일상속의 망상4 - 사토라레 세번째..(박쥐)
  2. 2008.01.22 일상속의 망상3 - 트루먼 쇼
일상2009. 5. 19. 14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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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는 아직 안봤지만 처음 개봉하고 '흠칫!!' 놀랐다.

처음엔 '설마~'하는 마음에 시놉시스마저 읽어보지 않았다.


흡혈귀
신부
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흡혈귀로서의 본능 사이의 고뇌
사랑
박찬욱


자세한 내용은 정말 또라이 취급 당할 까봐 못 적겠다.

이래서 기록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닌가!! 

우연인가? 아니면 진짜 사토라레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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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신데빌 신데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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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2008. 1. 22. 20:28

 쩝.. 오랜만에 올리는 망상 시리즈.

 

자꾸 영화를 언급하게 되는데 워낙에 현실 세계에선 보기 드문케이스라서...

 

예전에 내가 사토라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 의심은 여전하고.. 이번 포스팅은 '트루먼 쇼'다. 엄밀히 말하자면 트루먼 쇼의 내용이랑 좀 다른데 (최소한 내 생활은 방송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.) 누군가 내 생활을 통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. 주위에 있는 사람 중에서도 나와 전혀 연관이 없는 사람인데 날 감시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많다.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중에도 있고 영화관에도, 피시방,오락실,서점 심지어는 집에 걸어갈 때 스쳐지나가는 사람 중에도 있는 것 같다.

 

왜? 왜 날 감시하는 걸까? 내가 사토라레이기 때문에? 아니면 정말 트루먼 쇼 처럼 내 생활도 방송이 되고 있는 건가..... (내 일상은 그다지 흥미로운 일이 없는 일상인데..)  가끔은 정말 발끈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. 왜 나를 따라다니냐고, 왜 나를 감시하는 거냐고 물어볼 뻔 했다. (진짜 그랬으면 미친 놈 취급 당했겠지.) 요즘은 가족들도 내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 보는 것 같다. 과연 내가 어떤 존재인가?...

 

점점 불안해진다..;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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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루먼 쇼를 다시 한 번 봐야겠다.

내가 정말로 감시당하고 있다면 뭔가 의심가는 부분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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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신데빌 신데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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