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2009. 5. 27. 09:39
영화보고 싶다.

영화관 가고 싶다.

컴퓨터 모니터가 아닌, MP3P액정화면이 아닌...

대형스크린에서 보고 싶다.



3월이후로 영화관을 한 번도 가지 않았다.  현재 상황이 영화관 갈 형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영화한 편 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거나 한 것은 아니다. 실은 뭐랄까.. 영화관에 가서 영화 보는 것에 대한 어떤 '의무감'같은 게 생긴 것 같다. 왠지 개봉한 영화는 꼭 봐야만 하는 그런 기분. 남들과 영화본 걸로 경쟁을 하는 것 같은 기분... 영화 자체를 즐기지 못하게 된 것 같아서 의도적으로 영화관 출입을 자제하고 있다.


아.. 보고 싶어. 시간 여유가 아닌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정말 미친 듯이 영화 볼꺼야.....

그나저나 올해 개봉 영화는 정말 빵빵 한데.. 좀 아쉽다.

이미 놓친영화 : '박쥐','엑스맨-울버린','스타트랙-더비기닝','터미네이터4','천사와악마'등등..ㅠ.ㅜ

디브이디 꼭 구입해야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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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신데빌 신데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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