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2009. 5. 19. 14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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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는 아직 안봤지만 처음 개봉하고 '흠칫!!' 놀랐다.

처음엔 '설마~'하는 마음에 시놉시스마저 읽어보지 않았다.


흡혈귀
신부
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흡혈귀로서의 본능 사이의 고뇌
사랑
박찬욱


자세한 내용은 정말 또라이 취급 당할 까봐 못 적겠다.

이래서 기록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닌가!! 

우연인가? 아니면 진짜 사토라레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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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신데빌 신데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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